회사소개
받아봐야 아는 불확실성을 줄이는 팀.
스쿼브 랩은 초기에 함께 제품의 첫 버전을 만들고
검증되면 다음 버전까지 같은 팀이 이어 가는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
스쿼브 랩(Squirb Labs)은 2020년부터 웹·앱·서버 전 영역에서 14개 이상의 제품을 직접 설계·개발·운영해 온 김도훈 대표의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
경찰·검찰·법원이 쓰는 사건파일 검색 시스템, 일 활성 사용자 200명 규모의 웹툰 플랫폼, 자체 k3s 클러스터 위에서 돌아가는 OCR 서비스까지, 작은 PoC부터 실제 운영까지 끝까지 책임져 왔습니다.
이제 그 경험을 초기 스타트업의 첫 제품에 씁니다. ‘받아봐야 아는’ 외주의 불확실성을 줄이고, 4주 안에 동작하는 첫 버전을 만들어 드립니다.
받아봐야 아는 외주를 보이는 외주로.
초기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빠르고 안전하게 검증하도록 4주 안에 동작하는 첫 버전을 만든다.
‘받아봐야 아는’ 개발 외주를 시작 전에 기준이 보이는 외주로 바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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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명성
범위·가격·검수 기준을 시작 전에 공개합니다. 받아보기 전엔 모를 것을 미리 보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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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속성
PoC부터 운영까지 같은 팀이 끝까지. 인계 비용 없이 맥락이 그대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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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증
감이 아니라 측정한 지표로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. PoC는 의사결정 도구입니다.
걸어온 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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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
초기 스타트업 PoC 파트너로
자체 k3s 인프라를 갖추고, 스타트업의 첫 제품을 4주 만에 만드는 스쿼브 랩으로 본격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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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–2025
제품을 직접 출시·운영
여러 모바일 앱과 설치형 웹앱(PWA)을 직접 만들어 스토어 출시와 운영까지 책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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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–2022
규모 있는 시스템·서비스 운영
공공·금융 데이터 시스템과 일 활성 사용자 200명 규모의 자체 서비스를 설계·운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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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
개발 외주로 시작
웹·앱·서버 전 영역에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풀스택 역량을 쌓기 시작.